인천 섬에 가려면 대부분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로 모입니다. 그런데 뱃삯은 다들 알아보면서 주차비는 계산에 안 넣습니다. 2박 3일이면 주차비가 3만 원입니다 — 인천시민 왕복 뱃삯(3,000원)의 열 배입니다.
| 기본 30분 | 1,000원 |
|---|---|
| 15분 초과마다 | 500원 |
| 1일 (24시간마다) | 10,000원 — 성수기 구분 없음 |
예) 2시간 4,000원 · 3시간 6,000원 · 5시간 10,000원 (입차 후 24시간까지 최대 10,000원)
| 당일치기 | 최대 10,000원 |
|---|---|
| 1박 2일 | 약 20,000원 |
| 2박 3일 | 약 30,000원 |
결항으로 하루 더 묶이면 10,000원이 더 붙습니다. 돌아오는 날 예보를 미리 보셔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있는 셈입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주차요금이 절반입니다. 결제할 때 증빙서류나 신분증을 제시해야 합니다.
단체로 가신다면 자리가 4대뿐이라 미리 확인하세요.
2박 이상이면 주차비가 3만 원을 넘습니다. 그 돈이면 왕복 대중교통비가 대체로 더 쌉니다. 지하철 1호선 인천역에서 터미널까지 가깝고 시내버스도 다닙니다. 배낭이 아주 무겁지 않다면 저울질해 볼 만합니다.
⚠️ 터미널 주변 길가 주차는 단속이 뜸해 보여도 불법주정차 과태료와 견인 대상입니다. 특히 배를 타고 섬에 들어가 있는 동안은 차를 뺄 수 없어, 견인되면 돌아와서야 알게 됩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요금은 2026년 8월 2일 기준으로 인천항만공사 공식 안내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바뀔 수 있으니 큰 금액이 걸린 일정이라면 공식 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소형차 기준 기본 30분 1,000원, 이후 15분마다 500원이며 1일(24시간) 최대 10,000원입니다. 성수기 구분 없이 같습니다. 2026년 8월 2일 인천항만공사 공식 안내 기준입니다.
24시간마다 10,000원이 붙으므로 1박 2일은 약 20,000원, 2박 3일은 약 30,000원입니다. 뱃삯보다 주차비가 더 나올 수 있으니 일정에 미리 넣어 두세요.
경차, 장애인, 국가유공자(고엽제 환자 포함), 5·18민주유공자, 다자녀 우대카드 소지자, 저공해 자동차, 임산부 탑승 차량은 50% 할인됩니다. 증빙서류나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결제할 때 제시해야 합니다. 전기차는 충전을 위해 주차하고 결제내역을 제시하면 최초 1시간이 면제됩니다.
제1주차장은 버스 진입과 주차가 불가능합니다. 제2주차장에 대형차 4대까지 주차할 수 있습니다. 단체로 가신다면 미리 확인하세요.
터미널 부설주차장은 유료입니다. 인천시에는 공공청사 부설주차장을 개방하는 제도가 있지만 개방 여부와 시간이 기관마다 달라, 확인된 곳만 안내드리려고 준비 중입니다. 길가 주차는 단속이 뜸해 보여도 과태료와 견인 대상이니 권하지 않습니다.
2박 이상이면 주차비가 3만 원을 넘으므로 대중교통이 더 쌉니다. 지하철 1호선 인천역에서 터미널까지 택시로 짧은 거리이고, 시내버스도 다닙니다. 배낭이 무겁지 않다면 대중교통 쪽이 대체로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