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백패킹에서 사고가 나는 지점은 대부분 보급과 귀항입니다. 매점이 없는 섬이 많아 물과 먹을거리를 뭍에서 다 지고 들어가야 하고, 나오는 날 배가 결항되면 하루가 더 걸립니다. 야영 자리 수와 함께 그 두 가지를 같이 표시했습니다.
날짜 고르고 배 뜨는지 확인하기 →섬으로가 확인한 야영 자리가 있는 인천 섬을 이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섬마다 지정된 자리와 화기 사용 규정이 다르므로 현지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매점이 없는 섬이 많습니다. 물은 하루 2리터 기준으로 넉넉히, 먹을거리와 연료는 전부 지고 들어가야 합니다. 화장실이 없는 야영지도 있습니다.
섬으로는 날짜별 최저·최고 기온과 강수, 바람을 보고 텐트 취침이 가능한지 신호등으로 알려드립니다. 낮 35도 이상 폭염, 밤 영하 10도 이하 한파는 위험으로 표시합니다.
섬에서 하루를 더 보내야 합니다. 여유 식량과 배터리를 하루치 더 준비하고, 돌아오는 날 예보를 미리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