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 강화 · 배로 약 40분
오늘 주문도 배 뜨나 확인하기 →삼보해운 단독 운항 — 직항(삼보6호, 살곶이선착장 약 40분, 저수심 결항 없음)과 경유편(삼보12호, 볼음·아차 경유 느리선착장 약 80분, 사리 저수심 시 항차별 결항 매월 공지). 편도 직항 약 5,300~5,750원. 신분증 필수, 전날 밤·당일 아침 2회 전화 확인 권장(032-932-6007)
강화터미널에서 47번(선수) 버스 약 40분 — 배 시간과 연계 확인 필수. 자차는 선수선착장(화도면 해안남로 2781)까지 1시간30분~2시간, 차량 선적 가능하나 섬이 작아(나들길 11.3km) 도보·백패킹이면 차 없이 충분. 당일치기는 직항 첫배(07:30)~막배(17:25)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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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로 약 40분 걸립니다. 삼보해운 단독 운항 — 직항(삼보6호, 살곶이선착장 약 40분, 저수심 결항 없음)과 경유편(삼보12호, 볼음·아차 경유 느리선착장 약 80분, 사리 저수심 시 항차별 결항 매월 공지). 편도 직항 약 5,300~5,750원. 신분증 필수, 전날 밤·당일 아침 2회 전화 확인 권장(032-932-6007) 배편은 가보고싶은섬(한국해운조합)에서 예매합니다. 그날 배가 뜨는지는 파고와 풍속에 달려 있어 섬으로에서 날짜별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섬으로가 확인한 야영 자리가 2곳 있습니다 — 대빈창해변, 뒷장술해변 북쪽. 길이 2km·폭 80m 백사장 + 소나무숲(그늘·바람막이) — 주문도 백패킹의 메인 스팟. 개수대·화장실·냉수 샤워장 있으나 겨울철 폐쇄. 살곶이선착장에서 도보 약 1시간, 마을 마트 왕복 2시간 — 식수·식량 미리 보급 지정된 자리와 화기 사용 규정은 현지 안내를 따라 주세요.
21곳을 확인했습니다 — 마트&민박, 환호식당민박, 미선식당민박, 가고파민박 등. 성수기 주말은 미리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8곳을 확인했습니다 — 해돋이식당, 선양식당, 환호식당민박, 미선식당민박 등. 섬 식당은 재료가 떨어지거나 손님이 없으면 문을 닫는 경우가 있어 미리 전화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5곳을 확인했습니다 — 마트&민박, 바다펜션 카페 (섬 유일 카페), (주의) 편의점·낚시점 없음. 다만 취급 품목이 적을 수 있습니다.
확인된 포인트가 3곳 있습니다 — 살곶이(살꾸지)선착장, 느리선착장, 대빈창해변 백사장·갯벌. 주요 어종: 망둥어(가을~겨울, 2025.1 한겨울 조과 후기). 물때(사리·조금)와 간조·만조 시각은 섬으로에서 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6곳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 서도중앙교회, 대빈창해변 낙조·갯벌체험, 강화나들길 12코스 주문도길, 대빈창해수욕장, 뒷장술해수욕장 등. 1906년 설립·1923년 건축된 한옥 예배당 — 한식 지붕과 서양식 예배 공간이 결합된 100년 교회, 섬 대표 포토스팟.
인천시민은 지원 제도(i-바다패스)로 인천 연안 섬 항로를 편도 1,5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상과 조건은 인천광역시 공지를 확인하세요. 그 밖의 이용객은 항로별 정상 운임이 적용됩니다.
결항은 당일 아침 선사가 파고와 풍속을 보고 결정합니다. 미리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섬으로는 기상청 예보를 결항 기준과 비교해 초록·노랑·빨강으로 가능성을 알려드립니다. 특히 섬에서 나오는 날 배가 끊기면 발이 묶이므로, 돌아오는 날 예보도 함께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