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 덕적군도 · 배로 약 160분
오늘 울도 배 뜨나 확인하기 →
9개 섬 중 배편이 가장 제한적인 편으로 추정. 나래호는 예산 문제로 매년 운항 연장 여부가 결정되는 불안정한 상태라 방문 전 반드시 최신 운항 여부 확인 필요.
2024.11.25부터 해누리호(인천 직항, 매일 09:00 출발~16:00 귀항, 왕복 약 6시간45분) 취항 — 덕적도 환승 없이 갈 수 있게 됨. 홀수일/짝수일에 따라 반대 방향으로 순환. 나래호(덕적도 경유, 하루 1왕복)는 운항 유예 상태로 불안정하니 최신 운항 여부 재확인 필수. 신(1번) 선착장~구(2번) 선착장 도보 약 20분, 마을버스 있음(요금 2,000원, 현금만 가능). 섬에 식당이 없어 식사는 민박 취사에 의존. 선착장~당산등대 도보 30~45분.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로 약 160분 걸립니다. 9개 섬 중 배편이 가장 제한적인 편으로 추정. 나래호는 예산 문제로 매년 운항 연장 여부가 결정되는 불안정한 상태라 방문 전 반드시 최신 운항 여부 확인 필요. 배편은 가보고싶은섬(한국해운조합)에서 예매합니다. 그날 배가 뜨는지는 파고와 풍속에 달려 있어 섬으로에서 날짜별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섬으로가 확인한 야영 자리가 1곳 있습니다 — 목넘어해변(목넘어 자갈마당). 백패킹 명소로 여러 블로그에 소개되나 옹진군 공식 캠핑장 목록에는 없는 비공식 자유야영지로 추정. 화장실·식수·취사·요금 전부 공식 확인 안 됨. 섬에 식당이 없어 식수·부식은 미리 준비하거나 민박에 취사를 의탁. 지정된 자리와 화기 사용 규정은 현지 안내를 따라 주세요.
3곳을 확인했습니다 — 울도해변민박, 울도민박, (참고) 지호택민박 — 영업 중단 등. 성수기 주말은 미리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1곳을 확인했습니다 — 식당 없음 — 민박 백반이 유일한 식사 수단 등. 섬 식당은 재료가 떨어지거나 손님이 없으면 문을 닫는 경우가 있어 미리 전화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2곳을 확인했습니다 — 울도수퍼 (운영 불확실), 보급 원칙: 인천·덕적도에서 전량 준비. 다만 취급 품목이 적을 수 있습니다.
확인된 포인트가 3곳 있습니다 — 울도항, 백아도·광대도 부근, 구(2번) 선착장 부근. 주요 어종: 15개 어종 등록, 참돔 피크시즌 4~11월, 민어 등. 물때(사리·조금)와 간조·만조 시각은 섬으로에서 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곳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 울도 등대(당산등대길), 무명산~넉바위~주벅여항 능선, 해안 기암·갯바위 낚시 포인트, 울도해변민박 등. 등대 일대에서 선갑도·지도·백아도·굴업도 등 덕적군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파노라마가 백미. 경사가 급하지 않아 여유롭게 걷기 좋다.
인천시민은 지원 제도(i-바다패스)로 인천 연안 섬 항로를 편도 1,5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상과 조건은 인천광역시 공지를 확인하세요. 그 밖의 이용객은 항로별 정상 운임이 적용됩니다.
결항은 당일 아침 선사가 파고와 풍속을 보고 결정합니다. 미리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섬으로는 기상청 예보를 결항 기준과 비교해 초록·노랑·빨강으로 가능성을 알려드립니다. 특히 섬에서 나오는 날 배가 끊기면 발이 묶이므로, 돌아오는 날 예보도 함께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