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 강화 · 배로 약 70분
오늘 아차도 배 뜨나 확인하기 →삼보12호가 선수→볼음→아차→주문(느리) 순 기항, 아차도까지 약 70분(추정). 주문도 살곶이 직항(삼보6호)은 아차도 미기항. 주문도 선착장에서 직선 500m지만 반드시 배로만 왕래. 시간표 변동 큼 — 삼보해운(032-932-6007) 확인 필수
선수선착장 출발, 여객 편도 5,300~6,800원+대합실료 600원. 아차도 하선 후 되돌아오는 배가 하루 2~3회뿐 — 당일치기라면 복편 시각부터 확정할 것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로 약 70분 걸립니다. 삼보12호가 선수→볼음→아차→주문(느리) 순 기항, 아차도까지 약 70분(추정). 주문도 살곶이 직항(삼보6호)은 아차도 미기항. 주문도 선착장에서 직선 500m지만 반드시 배로만 왕래. 시간표 변동 큼 — 삼보해운(032-932-6007) 확인 필수 배편은 가보고싶은섬(한국해운조합)에서 예매합니다. 그날 배가 뜨는지는 파고와 풍속에 달려 있어 섬으로에서 날짜별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희 자료에는 아차도의 야영 자리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가보신 분이 알려주시면 반영합니다.
3곳을 확인했습니다 — 경태민박, 아차도펜션, 마루터기민박 등. 성수기 주말은 미리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저희 자료에는 아차도에 등록된 식당이 없습니다. 먹을거리는 준비해 가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1곳을 확인했습니다 — 무인카페. 다만 취급 품목이 적을 수 있습니다.
2곳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 태극기마을·아차도교회, 꽂지해변 등. 2016년 지정된 태극기마을 — 골목마다 태극기가 걸린 초소형 섬마을 풍경과 100년 넘은 아차도교회.
인천시민은 지원 제도(i-바다패스)로 인천 연안 섬 항로를 편도 1,5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상과 조건은 인천광역시 공지를 확인하세요. 그 밖의 이용객은 항로별 정상 운임이 적용됩니다.
결항은 당일 아침 선사가 파고와 풍속을 보고 결정합니다. 미리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섬으로는 기상청 예보를 결항 기준과 비교해 초록·노랑·빨강으로 가능성을 알려드립니다. 특히 섬에서 나오는 날 배가 끊기면 발이 묶이므로, 돌아오는 날 예보도 함께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