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 자월·이작 · 배로 약 100분
오늘 소이작도 배 뜨나 확인하기 →
대이작도에서 배로 3분 거리로 사실상 같이 묶어서 다니기 좋음.
마을버스 정보 확인 안 됨(소규모 섬 특성상 없을 가능성 높음) — 펜션 승합차 픽업이 일반적. 자전거 대여 확인 안 됨. 손가락바위는 선착장서 약 0.8km 데크길로 연결. 벌안해변~목섬마을 도보 약 30분. 갯티길 5개 코스: 1.손가락바위길(1.2km) 2.봉화재길(500m) 3.해적숲길(2.6km, 최장) 4.벌안해안길(1.3km) 5.쉰언제길(1.9km).
외 1곳 — 전체 보기
외 7곳 — 전체 보기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로 약 100분 걸립니다. 대이작도에서 배로 3분 거리로 사실상 같이 묶어서 다니기 좋음. 배편은 가보고싶은섬(한국해운조합)에서 예매합니다. 그날 배가 뜨는지는 파고와 풍속에 달려 있어 섬으로에서 날짜별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섬으로가 확인한 야영 자리가 2곳 있습니다 — 벌안해변, 약진넘어해변. 수백 년 된 팽나무 군락 인근. 화장실·식수·취사 시설 공식 확인 안 됨 — 인근 여행자센터(이작리 231-5)에 화장실이 있을 가능성은 있으나 미확정. 현지 확인 권장. 지정된 자리와 화기 사용 규정은 현지 안내를 따라 주세요.
13곳을 확인했습니다 — 한울펜션(민박급 가족운영), 카사블랑카펜션(민박동 병행), 바다펜션(민박급), 갈릴리민박 등. 성수기 주말은 미리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3곳을 확인했습니다 — 갈릴리식당, 부영식당, 소이작식당 등. 섬 식당은 재료가 떨어지거나 손님이 없으면 문을 닫는 경우가 있어 미리 전화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5곳을 확인했습니다 — 소이작도 여행자센터(마을카페 겸 특산물판매점), 편의점·마트 없음 — 사전 보급 필수, 목섬수퍼. 다만 취급 품목이 적을 수 있습니다.
확인된 포인트가 6곳 있습니다 — 선착장앞바다(큰말선착장), 해군기지 부근, 벌안~목섬마을 갯바위, 바깥벌안선착장. 주요 어종: 감성돔(9월 이후), 우럭, 노래미, 도다리, 광어, 숭어, 붕장어. 물때(사리·조금)와 간조·만조 시각은 섬으로에서 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7곳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 손가락바위, 갯티길(장간여 전망대~벌안해변), 큰산 전망대(팔각정), 간이선착장), 벌안 해변 등. 콩돌해변 끝에 솟은 거인의 손가락 모양 해안 바위 — 소이작도의 상징. 일몰 실루엣이 좋아 사진 명소로 반복 언급.
인천시민은 지원 제도(i-바다패스)로 인천 연안 섬 항로를 편도 1,5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상과 조건은 인천광역시 공지를 확인하세요. 그 밖의 이용객은 항로별 정상 운임이 적용됩니다.
결항은 당일 아침 선사가 파고와 풍속을 보고 결정합니다. 미리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섬으로는 기상청 예보를 결항 기준과 비교해 초록·노랑·빨강으로 가능성을 알려드립니다. 특히 섬에서 나오는 날 배가 끊기면 발이 묶이므로, 돌아오는 날 예보도 함께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