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 강화 · 배로 약 55분
오늘 볼음도 배 뜨나 확인하기 →삼보해운 삼보12호(선수항~볼음~아차~주문). 볼음도까지 편도 약 55분. 선수항 저수심 탓에 물때 따라 출항 시각 수시 조정 — 전날·당일 아침 삼보해운(032-932-6007) 재확인 필수. 편도 6,800~7,900원, 차량 선적 사전예약 필수
강화도 진입 후 선수항까지 차량(서울 기준 약 2시간), 공영주차장에 두고 도보 승선이 일반적. 막배(선수발 16:20)로 들어가 1박 후 아침 배(볼음발 07:00)로 나오는 동선이 정석. 물때 변경 잦아 당일 아침 확인 필수. 섬 내 대중교통 없음 — 도보·자전거(선착장~조개골 약 2km, 일주 13.6km)
외 13곳 — 전체 보기
외 12곳 — 전체 보기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로 약 55분 걸립니다. 삼보해운 삼보12호(선수항~볼음~아차~주문). 볼음도까지 편도 약 55분. 선수항 저수심 탓에 물때 따라 출항 시각 수시 조정 — 전날·당일 아침 삼보해운(032-932-6007) 재확인 필수. 편도 6,800~7,900원, 차량 선적 사전예약 필수 배편은 가보고싶은섬(한국해운조합)에서 예매합니다. 그날 배가 뜨는지는 파고와 풍속에 달려 있어 섬으로에서 날짜별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섬으로가 확인한 야영 자리가 2곳 있습니다 — 조개골해변 해송숲 데크, 영뜰해변 솔밭. 1.5km 해변의 해송숲 아래 나무데크 약 50개. 공중화장실·샤워장 있음. 간조 갯벌에서 상합·바지락 조개잡이. 선착장에서 도보 약 2.3km 지정된 자리와 화기 사용 규정은 현지 안내를 따라 주세요.
25곳을 확인했습니다 — 볼소리펜션, 볼음도게스트하우스, 사계절민박, 갯벌민박 등. 성수기 주말은 미리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8곳을 확인했습니다 — 섬마을식당(민박 겸), 나들길식당민박, 볼음식당, 만수호 등. 섬 식당은 재료가 떨어지거나 손님이 없으면 문을 닫는 경우가 있어 미리 전화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3곳을 확인했습니다 — 나들길식당 매점, 선착장 대합실 간이판매대, 승선 전 강화읍 마트 보급 필수. 다만 취급 품목이 적을 수 있습니다.
확인된 포인트가 3곳 있습니다 — 볼음도 선착장·방파제, 조개골해변~물엄곶 갯바위, 볼음저수지 (민물). 주요 어종: 우럭·망둥어·숭어·농어. 물때(사리·조금)와 간조·만조 시각은 섬으로에서 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2곳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 볼음도 은행나무 (800년, 천연기념물 304호), 조개골해변 갯벌 조개잡이, 강화나들길 13코스 (볼음도 일주), 강화 갯벌 및 저어새 번식지, 광산전망대 등. 높이 24m·둘레 9m의 마을 수호목 — 황해도 연안군의 부부나무 중 수나무가 홍수에 떠내려온 것을 심었다는 전설. 북녘 암나무를 향해 서 있는 실향의 스토리.
인천시민은 지원 제도(i-바다패스)로 인천 연안 섬 항로를 편도 1,5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상과 조건은 인천광역시 공지를 확인하세요. 그 밖의 이용객은 항로별 정상 운임이 적용됩니다.
결항은 당일 아침 선사가 파고와 풍속을 보고 결정합니다. 미리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섬으로는 기상청 예보를 결항 기준과 비교해 초록·노랑·빨강으로 가능성을 알려드립니다. 특히 섬에서 나오는 날 배가 끊기면 발이 묶이므로, 돌아오는 날 예보도 함께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