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 덕적군도 · 배로 약 150분
오늘 백아도 배 뜨나 확인하기 →
나래호가 하루 1회뿐이라 배 시간에 맞춰 일정을 짜야 함.
덕적도(진리항) 환승 후 나래호(하루 1회, 11:10 출발) 또는 해누리호(인천 직행, 하루 1회). 홀수일/짝수일에 따라 왕복 소요시간이 3시간~5시간 이상으로 크게 차이남 — 예약 전 반드시 확인. 인천-덕적, 덕적-백아 승선권을 각각 별도로 예매해야 함. 보건소마을(옛 작은말)은 선착장서 도보 약 10분, 발전소마을은 거기서 해안도로로 추가 이동. 남봉까지 약 1.5km.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로 약 150분 걸립니다. 나래호가 하루 1회뿐이라 배 시간에 맞춰 일정을 짜야 함. 배편은 가보고싶은섬(한국해운조합)에서 예매합니다. 그날 배가 뜨는지는 파고와 풍속에 달려 있어 섬으로에서 날짜별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섬으로가 확인한 야영 자리가 2곳 있습니다 — 몽돌해변(발전소마을 앞), 남봉 능선(마당바위/흔들바위). 정식 명칭이 아니라 발전소마을 앞 몽돌 해안을 편의상 부르는 이름. 소규모(1~2인용)라 넓은 공식 야영지는 아님. 바람이 강해 텐트 고정 중요. 지정된 자리와 화기 사용 규정은 현지 안내를 따라 주세요.
4곳을 확인했습니다 — 바다민박, 해변민박, 백아큰마을민박, 큰마을민박 등. 성수기 주말은 미리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3곳을 확인했습니다 — 일반 식당 없음 — 민박 백반으로 해결, 해변민박 백반, 바다민박 백반 등. 섬 식당은 재료가 떨어지거나 손님이 없으면 문을 닫는 경우가 있어 미리 전화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2곳을 확인했습니다 — 없음 — 섬 내 매점/슈퍼/편의점 전무, 덕적도 진리 선착장 인근 마트 (경유지 보급 거점). 다만 취급 품목이 적을 수 있습니다.
확인된 포인트가 4곳 있습니다 — 기차바위, 목가지 부근, A~E 포인트(큰마을·부대마을 방파제), F~H 포인트(계섬·오섬·광대도). 주요 어종: 넙치, 노래미, 농어, 붕장어, 우럭, 찌낚시로 감성돔도 종종. 물때(사리·조금)와 간조·만조 시각은 섬으로에서 날짜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곳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 남봉 공룡능선, 기차바위, 바위능선길 일주(흔들바위), 해변민박 등. 남봉(143.8m) 정상부의 암릉 능선 — 설악산 공룡능선을 축소한 듯한 기암 양쪽으로 바다가 펼쳐져 '물 위를 떠서 걷는 기분'이라는 평이 반복되는 백아도 최고 명소. 오르막이 짧아 체력 부담 적음.
인천시민은 지원 제도(i-바다패스)로 인천 연안 섬 항로를 편도 1,5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상과 조건은 인천광역시 공지를 확인하세요. 그 밖의 이용객은 항로별 정상 운임이 적용됩니다.
결항은 당일 아침 선사가 파고와 풍속을 보고 결정합니다. 미리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섬으로는 기상청 예보를 결항 기준과 비교해 초록·노랑·빨강으로 가능성을 알려드립니다. 특히 섬에서 나오는 날 배가 끊기면 발이 묶이므로, 돌아오는 날 예보도 함께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